사회적협동조합 공감21은 도시와 농촌을 연결하는 중간지원 조직으로,
귀농·귀촌을 희망하는 도시민이 지역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
교육, 상담, 체험, 도농교류 사업을 수행하고 있습니다.
공감21은 귀농·귀촌을 단순한 이주가 아닌 삶의 전환 과정으로 인식하고,
준비-체험-정착의 단계별 지원을 통해 지속가능한 농촌 정주 모델을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.
또한 지역 주민, 공공기관, 사회적경제 조직과의 협력을 바탕으로
관계인구 확대와 지역 활성화를 도모하며, 가평군의 귀농·귀촌 정책이 현장에서 실질적으로 작동할 수 있도록 연결과 조정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습니다.
공감21은 교육과 체험, 교류와 협력을 통해 도시와 농촌이 함께 성장하는 구조를 만들고, 사람과 지역이 오래 머물 수 있는 농촌 환경 조성을 목표로 합니다.